“해 질 녘에 가고 싶은 벤치”
효탄 연못(효고 연못)과 웅대한 다마강의 경치를 즐길 수 있는 벤치입니다.

역에서 다마가와 거리를 건너 노가와 다리를 지나 효고시마 공원 내를 조금 걸어가면 있습니다.
왼쪽의 섬처럼 보이는 곳이 효고시마입니다. 국분사 절벽선에 의한 자연 풍부한 환경이 펼쳐져 있습니다.
(이때는 태풍 뒤라 그다지 멋있진 않지만...)

파고라에 벤치가 4개 놓여 있습니다.

곧게 뻗은 신후타코 다리의 경치도 좋네요. 해 질 녘에 방문하면 멋진 로케이션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간단한 워케이션 같은 원격 근무도 좋겠네요.
그래서 후타코타마가와역 근처에서 앉아서 쉴 수 있는 휴식 장소로 이용해 보시는 건 어떠세요?

![[후타코타마가와역] 효고지마 공원 표주박 연못 쪽 쉼터 사진 1](https://img.suwaripocket.com/content/post/36916/main/emty-img-20200119-142545-600.avif)
![[후타코타마가와역] 효고지마 공원 표주박 연못 쪽 쉼터 사진 2](https://img.suwaripocket.com/content/post/36916/main/v46v-img-20200119-142720-600.avif)
![[후타코타마가와역] 효고지마 공원 표주박 연못 쪽 쉼터 사진 3](https://img.suwaripocket.com/content/post/36916/main/cp8b-img-20200119-142757-600.avif)